[태국]리얼생생후기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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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 어린이집 그 후 (짧은 글)

  저는 그렇게 돌아왔지만 마음이 아직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작년, 올해초 그렇게 파타야를 자주 들락거린적도 없는 와중에 그동안 이렇게까지 뭔가 아쉽고 허전하고 그립고 아련한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무슨 짝사랑, 상사병의 감정이 달인 생활 …

4일차 - 아빠 출장 다녀올게

  마지막날이 밝았습니다   3박 4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지난 밤의 거사()의 영향인지 마지막날 아침 모닝빰빰을 할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체력이슈 ㅠㅠ)   다행히() 렉도 일어나 갑자기 덤비거나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ㅋㅋ …

3일차 -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폭풍같은 섹스와 함께 잠들었던 렉과 저는 늦게까지 기절 해 있을줄 알았지만 (사실은 의도적으로도 그렇게 하려고 했지만)   아침에 깨자마자 화장실 가는 줄 알았던 렉이 양치+가글까지 하고 오더니 (물론 화장실을 가긴 했지만) 바로 옆에…

2일차 - 따님이 아빠를 참 좋아하네요

잠결에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퍼붓는 소리에 슬쩍 잠이 깹니다 시계를 확인해보니 아직 7시.. 더 자도 되겠다는 생각에 눈을 붙이지만   오랜만에 다시 재회한 렉이 옆에서 새근새근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 여러가지 생각에 잠깁니다   깨워서 한…

1일차 - 달인표 셔츠룸

인천에서 오전 비행기를 타고 넘어간지라 사실 첫 날은 많은 일이 일어나진() 않았습니다 ㅎ   이미 본진에 도착했을때는 거의 5시가 다 되어 프롤로그보다 짧아질 수 있겠네요 ㅎㅎ   그렇게 나름 힘을 준 비행기 좌석 덕분에 5시간 넘는 비행…

프롤로그 - 겨울을 걷는다

사진은 썸네일용   {동영상: https://youtu.be/HkkhK99KyI0si=zXhmWCx7QTCHLBeI&t=39}    일상에 정신없이 살다보니 벌써 다녀온지 2주가 되었네요   이번 후기는 여행기에 앞서 아직까지도 추스르지 못한 마음을 정리해보며 …

[마지막] 세 남자와 아기빠구리(?)

  전날 티티마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보여 별일 없이 일찍 잠을 청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마지막 날이라는 생각도 들고 자꾸 손을 가슴에 가져다 대주는 티티마 덕에 금방 불끈 기운이 솟아 올랐습니다   슬쩍 계곡에 손가락을 …

[5일차] 세 남자와 아기빠구리(?)

  다들 전날 과음으로 느즈막히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티티마는 숙취도 있었는지 고생 깨나한것 같구요 ㅎㅎ   루이형님께서 해장하러 제또를 제안하셨지만 며칠전에 가봤기에 패스   미리 사두었던 콩나물국 끓여서 무삥과 함께 끼니를 해결하…

[4일차] 세 남자와 아기빠구리(?)

  역시나 느즈막히 일어난 날입니다   홍삼 한 포 까먹고 커피한잔 하고 담배 한대 태우는것이  이제 기상 루틴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나와 앉아있으니 루이형님도 나오셨습니다   전날 술을 좀 달린 감도…

[3일차] 세 남자와 아기빠구리(?)

  사진은 썸네일용! 러시안 스파에서 티티마 독사진     지난밤 물에서 목숨걸고() 난리를 부린 애플이 어찌되었으려나   아침에 일어나서 슬쩍 나가보니 방앞에 슈뢰딩거 형님의 슬리퍼만 보이는것이었습니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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