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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속 진주 04 첫경험의 기억 [v3.2]
04. 첫경험의 기억 가볍게 샤워를 마치고 타올 한 장만을 걸친 채 침실에 올랐다. 살며시 입을 맞추며 애무로 이어가는데 어딘가 반응이 생소했다. 어라 뭐지 이 반응…
모래 속 진주 03 금단의 문 [v1.08]
03. 금단의 문 파트너들이 하나 둘 모이고 식사준비를 할 무렵 소비가 한 초등학생 정도 되 보이는 어린이를 한 명 데려왔다. 메반 식구들 사람인가 …
모래 속 진주 02 제 2의 고향 [v1.07]
02. 제 2의 고향 방콕에 닿자마자 익숙한 습습함이 반겨왔다. 고향땅이라도 밟은 듯 한 왠지 모를 그리움에 폐 한가득 들이마시며 &nbs…
모래 속 진주 01 뜻밖의 여정 [v1.06]
01. 뜻밖의 여정 사막을 횡단하는듯 한 갈증 속에 뜬금없이 일주일이란 공백이 주어졌다. 경기가 불황인 여파도 있겠지만 아무렴 어떠랴. 휴가일정이 고지되자마자 머릿속은 오직 달인 생각으로 가득…
다사다난했던 파타야여행 (5)
이번 여행중 먹지 않았던 제또 쌀국수를 아침 겸 점심으로 먹고 가까운 새로 생긴 루가 추천 카페에 들러 커피 한잔으로 하고, 매니저들과의 작별을 위해 숙소로 돌아와 마지막 인사를 나눴습니다. 원래라면,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공항으로 출발해야 했으나 항공기 지연으로…
다사다난했던 파탸야여행 (4)
오늘 아침엔 무삥으로 간단한 식사를 하고, 특별한 일정이 없던 우리는 아직까지 못 먹은 땡모반을 마시자는 저의 의견으로 루가 추천 하드락 카페 이동했으나, 메뉴에 땡모반이 없다는 사실이 다른 음료만 마시고 바로 나와서, 비치로드를 걸었습니다. 평소의 파…
다사다난했던 파타야여행 (3)
오늘은 친구 매니저인 애플이가 집에 가고, 딴으로 교체되었습니다. 친구 말로는 애플이보다 딴이 훨씬 좋았다고 합니다. 제가 본 딴은 수줍음이 많아 보였는데, 둘만 같이 있는 상황에서는 꽤나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저도 방문 전에는 2일씩 교체기로 맘…
다사다난했던 파타야여행 (2)
루이가 아침엔 설날이라고 떡꾹을 끓여줘서 맛있게 먹고, 특별한 계획이 없던 우리는 일단 나가 보자고 해서, 터미널21로 이동해서 아이쇼핑도 하고 오락실에서 게임도 하고 놀다가 샌드비치 사우나로 이동했습니다. 어제부터 느낀건데, 파타야 날씨가 생각보다 추워서, 사우나…
다사다난했던 파타야여행 (1)
작년 추석 방문 이후, 약 4개월만의 재방문이었습니다. 뉴스와 유튜브, 각종 SNS에서 인천공항이 혼잡하는다는 말에 4시간전에 친구와 공항에서 만났으나, 걱정했던거보다 붐비지 않았으며, 출국심사는 5분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대신, 발권 카운터에서 1시간 30분…
달인공원에서의 5일간의 희노애락 -마지막날
오라병이 지나가니 이것은 향수병이다 어제 밤에 먹을것이 잘못됐는지 배가 살살 아팠네요 아파도 할건 해야죠 ㅋㅋ 유미 곁에서 편한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다행이 탱자형님 컨디션이 괜찮아 보입니다 아이님 오늘도 항상 편의점다녀오셔서 빵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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